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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부천역 초코 카페 달아 으달달

부천역쪽에 초코카페가 생겼군요. 언젠지는 모르지만 있는지도 몰랐음. 어째든 쇼콜라가 너무 땡겨서 네이버에서 찾아본다음 가봤습니다. 가보니까 오~ 초코냄새가 진동을 하더군요. 찾아가기전에는 그냥 별 기대안하고 갔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괜찮더라고요. 부천역쪽에서는 꽤 잘나갈거 같습니다. 근데 자리가 부천역하고 좀 있으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아니면 평일이라서 그런가. 근데 점심시간정도에 갔거든요. 부천대학교쪽이랑 가깝습니다. 시간대면 한번 가볼만 해요. 진한 초코가 땡길때.

쇼콜라하고 아메리카노를 시켰습니다. 크기는 생각보다 작더군요. 쇼콜라는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너무 콩알만합니다. 그래서 둘이서 먹기에는 각자 하나씩 시켜야 입에 풀칠이라도 합니다. 그리고 너무 달달하니까 아이스크림도 나오더군요. 이거하고 정말 잘 어울립니다.

단독샷으로 찍어봤습니다. 머 특별함은 없고요. 그래도 나름 신경써서 만든거 같습니다. 홍대같은데 안가도 충분히 먹을만 합니다. 조금만 더 고급스럽게 나온다면 좋을거 같아요. 더 깊은 초코맛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나름 만족해요.

한 입 배어먹으며 찍었습니다. 안에 초코녹은게 보이시죠? 정말 죽여줍니다. 이거 막 먹은다음 아메리카노 커피 한목음 먹으면 캬~ 최고입니다. 그야말로 나의 세상이 옵니다. 이때까지 쌓인 스트레스가 날라가는 기분이죠.

앙증맞게 귀엽게 나온 아이스크림 입니다. 딱딱한 초콜렛으로 귀하고 눈 입을 꾸며줬습니다. 아주 쉬원하고 깔끔합니다. 역시 아이스크림도 더 고급진다면 그야말로 최고겠죠. 쇼콜라하고 정말 잘 맞습니다. 

카페 달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앞에 수제 초콜릿들이 진열되있습니다. 가격은 좀 나가지만 그래도 서울보단 싼 편입니다. 여러가지 맛이 있으니 한번씩은 맛 보고싶네요. 한번 시켜먹어봐서 기운을 내봐요!

주소는 이렇게 됩니다. 길을 따라 가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