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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도스타코스에서 타코즐겨먹기

타코를 무진장 좋아한다. 한국사람의 입맛에 잘 맡는다. 매콤하면서 야채도 고기도 들어있고 치즈도 넣고 해서 맛잇게 냠냠 먹는다. 일단 소스도 중요하다. 무조건 매운거랑 먹어야 잘 어울린다. 미국사람들도 좋아한다. 전 세계가 좋아하는거 같다. 한국에만 봐도 타코벨도 들어왔다. 이건 미국스타일이지만 그래도 멕소코 음식에서 나온거다. 특유의 그 맛을 안다면 이걸 많이 찾아 먹을꺼다. 약간 베트남 쌀국수같은 중독성이라고 해야 할까. 이상하게 잘 넘어간다.

도스타코스 찾아보면 여러 매장이 있다. 주로 백화점하고 같이 있는데 아닌 곳도 있다. 가격도 착해서 좋다. 패스트 푸드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부담없이 즐겨 먹을 수 있다. 웃긴점은 황금이 들어간 300만원짜리도 판다는 것이다. 또띠야로 고기와 채소를 넣고 먹는데 거기에 황금을 넣다고 한다.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리조트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같은 보통 사람에게는 말도 안되는 것이다. 거의 한달 월급이랑 비슷한데 누가 사먹을란지. 갑부들만 먹을 거 같다. 흥미롭긴 한다. 이런 신기스러운 발상이 있다는 것을. 

이건 후라이다. 콩이랑 고기랑 감자튀김이 들어있다. 약간 눅눅해서 아쉽다. 좀 바삭해야지 씹는 맛이 있지 이건 영 아닌거 같다. 돈이 아까울 정도다. 그래도 멕시코 음식점은 단골집이 될거 같다. 안전하면서 달콤한 유혹의 빠진다. 한입에 콱 먹어도 좋고 태양이 직영하는데서 먹어야 진자를 맛 볼수 있다.

이건 먹으면서 찍은건데 되기 지저분해 보인다. 이건 진짜 더럽다 내가 봐도. 그래도 단점을 말할려고 올린거다. 먹는건 좋은데 먹을대 잘 흘린다. 이래서 누구랑 처음으로 데이트 갈때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다. 질질 흘리는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좀더 깨끗하게 하려면 안에 있는 내용물을 줄어야 할텐데. 기술자가 잘 생각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