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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르타오 치즈케이크 먹어본소감

르타오 치즈케이크를 먹오보고 나니 좀 색다로웠고 역시 일본다웠다. 이렇게 맛있는 촉감을 내다니 대단해 보였다. 부드러움이 하늘급이다. 살살녹는게 아주 그냥 끝내준다. 먹어본 사람만 안다 이 르타오 치즈케이크. 너무 맛있어서 아껴서 나너먹는다. 세가지 서로 다른 스타일의 맛을 가지고 있다. 딸기도 있으며 녹차도 있고 초코도 있다. 여기서 역시 오리지날 본 맛이 최고다. 입이 즐거워야 손님이 오지 않는가. 프리미엄 디저트가 유혹을 한다. 고급스러운 맛과 향이다. 예전에 오픈했을때는 10초에 하나씩 팔리는 대표상품이라고 한다. 일본에서 연간 판매량이 250만개였다니. 훗카이도 명물이라고 한다. 궁극의 치즈다. 고소하고 진한 생크림을 사용한다.

이렇게 4등분을 해봤다 와 양봐라. 너무 적다. 가격만 2만원이 훌쩍 넘는데 비용드는게 치명적이다. 돈만 많으면 상관없겠지만 이걸 후덜덜 안하고 먹는 사람들은 부자인 것이다. 이거는 시원한 맛을 가지고 있다. 약간 냉장고에서 나와야 맛있다. 먹거리 전쟁이다. 집에서 즐기는 사람들을 잡아야 한다. 디저트 열품이 불고 있다.

이게 한덩어리다. 여자 얼굴만한거 같다. 그만큼 작다는 거다. 맛의 세트 인기 맛집이다. 백화점에서도 볼 수 있고 치즈 본연의 맛을 즐길수 있으며 치즈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사랑하게 빠지게 만든다.

일본에서 바로 직 수입했나? 일본말로 다 적혀 있다. 포장도 잘 되어있으며 싱싱하다. 동그랗게 포장이 되어있다. 와 이게 다 무엇이냐. 너무 놀라워 하지 말라. 아직 기절하면 안된다.

먹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예쁘게 생겼다. 신기한 노랑색이다. 우명세를 타고 어디까지 날라갈지 궁금하다. 소감이 궁금하다. 외국사람은 이걸 어떻게 받아드릴지. 자존심이 쌔서 치즈케익은 아시아에서는 아니다라고 생각 할려나?